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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 Comments

  • 연기를 한번도 한적없는 비닐 하우스에서 채소를 가꾸던 할머니를 모셔서, 정말 꾸밈없는 (연기를 하지 않은) 진심이 우러나오는 마지막 장면은 내 경험속에 숨어있는 많은 장면을 같이 했습니다. 연기자 분들, 감독님, 촬영팀, 제작팀, 녹음, 소품팀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. 이제 메이킹 필름이 나오면 또 한번 작년 땡볕속을 추억할 것입니다. 감사합니다.

  • 강홍길 1 년 ago

    7월7일 오후2시20분 KBS1열린채널 공중파를타고 전국에 방영되어 모든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.
    몇번을 시청해도 내자신이 몇년전 돌아가신 엄마의 편지를 받는듯 눈물이 글썽여 지는것은 마찬가지이다.